노회연역
지금까지 걸어온 중앙노회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시카고 지역의 한인 장로교회와 목회자들이 시카고씨세로장로교회에 모여 ‘장로회 한인 재미노회’ 창립총회를 개최하다. 초대 노회장은 양치관 목사, 부노회장은 이선영 목사, 서기는 방신학 목사가 맡다
1975년 8월 1–2일 /
위스콘신주 Lake Geneva Youth Camp에서 제2회 노회를 개최하다. 양치관 목사가 계속 노회장으로 섬기다.
1976년 8월 6–7일 /
시카고씨세로장로교회에서 제3회 노회를 개최하다. 이선영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다.
1976년 8월 9일 /
미주 동부·중앙·서부 세 노회에서 파송된 21명의 총대가 시카고씨세로장로교회에 모여 한인장로회 미주총회 창립총회를 개최하다. 중앙노회가 교단 창립에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다.
1977년 8월 26일 /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제4회 노회를 개최하다. 노회 명칭을 ‘한인장로회 미주 중앙노회’로 변경하다. 이관숙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다.
1977년 /
양치관 목사가 제2회 한인장로회 미주총회 총회장으로 선출되어 교단을 섬기다. 교단이 일리노이주에 비영리 종교법인으로 등록되다.
1978년 6월 2–3일 /
시카고한인반석장로교회에서 제5회 노회를 개최하다. 김응률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다.
1978년 /
총회 명칭을 ‘미주한인장로회’로 변경하다. 중앙노회도 교단 명칭에 따라 노회 명칭을 정비하다.
1979년 6월 1–2일 /
밀알한인교회에서 제6회 노회를 개최하다. 이 시기부터 ‘미주한인장로회 중앙노회’라는 명칭을 사용하다. 문장선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다.
이관숙 목사가 제5회 미주한인장로회 총회장으로 선출되어 교단을 섬기다.
1980년 10월 7일 /
오하이오주 토레도한인장로교회에서 제8회 노회를 개최하다. 방신학 목사가 노회장으로 섬기다.
1981년 4월 21일 /
시카고한인선교교회에서 제9회 노회를 개최하다. 주연도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다.
1981년 /
미주한인장로회가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시카고에 미주장신 시카고 신학대학교를 총회 직영 신학교로 설립하다. 중앙노회 지역의 목회자와 교회들이 학교 운영에 중심적으로 참여하다.
1981년 이후 /
시카고한인장로교회 건물을 사용하여 시카고 신학대학교의 학사 운영을 시작하다. 이후 영광장로교회 건물에서 강의와 목회자 훈련을 이어가다. 졸업생들이 해외한인장로회와 다른 교단 및 해외 선교지에서 목회자와 선교사로 사역하다.
1986년 /
방신학 목사가 제11회 미주한인장로회 총회장으로 선출되어 교단을 섬기다. 교단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과 선교협약을 체결하여 한미 교회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다.
1987년 /
교단이 미국교회협의회에 가입하다. 중앙노회 소속 교회들이 미국 교회들과의 교류 및 대외 협력 사역에 참여하다.
1989년 /
밀알교회 문장선 목사가 제14회 총회장으로 선출되어 교단을 섬기다. 문장선 목사가 해외한인장로회 교단가를 작사하다. 교단가가 총회와 노회의 정체성과 신앙 정신을 나타내는 중요한 유산으로 자리 잡다.
1993년 /
밀알교회 최영권 장로가 교단 장로부총회장으로 선출되어 섬기다.
1996년 /
클리블랜드한인장로교회 김무환 장로가 교단 장로부총회장으로 선출되어 섬기다.
1980–1990년대 /
한인 이민 인구의 증가와 함께 중앙노회 소속 교회들이 시카고를 중심으로 오하이오, 미주리, 캔자스 등 미국 중서부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다. 교회 설립과 가입, 목회자 청빙, 장로 교육 및 교회 행정 지원이 노회의 주요 사역으로 자리 잡다.
미주장신 시카고 신학대학이 영광장로교회를 학사 공간으로 사용하여 가을학기를 개강하다. 1981년 설립 이후 목회자·선교사·교수 등 교회 지도자 양성 사역을 지속하다.
2009년 3월 10일 /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제65회 정기노회를 개최하다. 교단 명칭이 ‘해외한인장로회’로 변경됨에 따라 노회의 공식 명칭을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로 변경하다. 임성기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다.
2013년 /
해외한인장로회 제38회 총회에서 시카고장로회신학대학교에 대한 총회 직영 인준이 취소되어 신학대학교가 폐교되다. 학교가 배출한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교단과 한국교단 및 미주 한인교회의 중요한 유산으로 남다.
2000–2016년 /
중앙노회가 임시당회장 파송, 목회자 청빙, 장로고시와 교육, 교회 행정 자문 등을 통하여 지교회를 지원하다.
중앙노회 사회선교부가 니카라과 연합 단기선교를 실시하다. 우리장로교회·새생명교회·시카고소망장로교회·약속의교회·시카고초대교회·영광장로교회 등 6개 교회에서 22명이 참여하다. 노방전도, 방역, 미용, 어린이성경학교 및 지역교회 전도집회를 진행하다.
2017년경 /
중앙노회가 쿠바개혁장로교단과 목회자 교류 및 선교 협력을 시작하다. 강단 교류, 교단 대표 방문 및 현지 교회 지원을 통하여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다.
2018년 1월 /
중앙노회가 노회장을 포함한 5명의 대표단을 쿠바개혁장로교단 총회에 파송하다.
2018년 9월 /
제84회 중앙노회에 쿠바개혁장로교단 총회장 부부를 초청하다. 격년으로 쿠바 총회에 대표단을 파송하고 선교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하다.
2020년 3월 /
제87회 정기노회에서 쿠바 선교에 헌신해 온 이범찬 목사를 노회 차원에서 후원하기로 결의하다.
2020–2021년 /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정기노회와 각종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하다. 제88회와 제89회 정기노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노회 행정과 지교회 지원을 지속하다.
2017–2023년 /
시카고 홈리스 사역(이바울 목사), 쿠바 선교지(이범찬 선교사) 지원 및 교회 건축과 장비 지원, 한글학교와 축구 사역, 급식과 생계 지원, 인도네시아 (유영국 선교사) 신학생 교육 및 어린이 학습센터 지원 등으로 선교 영역을 확대하다.
쿠바개혁장로교단 총회에서 중앙노회와 쿠바개혁장로교단이 공식적인 선교협력협정(MOU)을 체결하다. 목회자 지원, 신학적 교류, 상호 방문 및 복음 선교를 위하여 협력하기로 하다.
2024년 3월 12일 /
제95회 정기노회를 개최하다.
2024년 9월 10일 /
제96회 정기노회를 개최하다.
2025년 3월 11일 /
제97회 정기노회를 개최하다.
2025년 5월 7–8일 /
서울 연동교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 제49회 총회를 개최하다. 중앙노회 소속 약속의교회 김경수 목사가 제49대 총회장으로 취임하여 교단을 섬기다.
2025년 9월 9일 /
제98회 정기노회를 개최하다.
2026년 2월 /
중앙노회 선교사회위원회가 쿠바를 방문하다. 쿠바개혁장로교단 및 현지 교회들과 선교 협력 사역을 이어가다.
2026년 2월 10일 /
중앙노회 제100회기 준비위원회가 첫 모임을 개최하다. 제100회기 기념 역사책자, 기념예배, 비전선언문, 영상과 사진전 및 기념품 제작 등을 준비하기로 하다.
2026년 3월 10일 /
생명나무교회에서 제99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제100회기 기념사업 계획을 보고하다.
2026년 3월 26일 /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하다. 노회 소식, 소속 교회, 선교 활동 및 역사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기 시작하다.
2026년 4월 7일 /
대한민국 순천제일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순천남노회 제20회 정기노회에서 중앙노회와 순천남노회가 상호협력 및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다.
2026년 5월 12–14일 /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해외한인장로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제50회 희년총회를 개최하다. 해외한인장로회 총회 50년사에 중앙노회 50년 역사 자료를 제출하여 중앙노회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노회의 입장이 기술되도록 하다.
2026년 9월 4–11일 /
상호협력 및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순천남노회 방문단을 초청하다. 시카고 지역 교회 방문, 목회 및 선교 교류와 제100회 정기노회 참석 일정을 진행하다.
2026년 9월 8일(예정) /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중앙노회 제100회 정기노회와 기념예배를 개최하기로 하다. 노회 산하 교회와 노회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천남노회 방문단이 함께 지난 50년의 역사에 감사하고 중앙노회의 새로운 선교적 비전을 나누고 중앙노회 비전선언문을 채택하기로 하다.
2026년 11월(예정) /
중앙노회 제100회기를 기념하여 노회 소속 담임목사와 장로들을 중심으로 로마 성지순례를 실시하기로 하다.